
2005.02.17 01:56
샬롬~한국에서 이은미 인사드립니다.
조회 수 43995 댓글 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따사로운 2월의 하루 입니다. 한국에 온지 벌써 두달이 되어갑니다.
휄로쉽교회의 많은 분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갖고 떠나온 이형우&이은미(예진,상화) 가정입니다.
몇일전 처음으로 집에 인터넷이 개통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선교훈련원의 도서실을 이용했는데, 집에서 이제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김원기 목사님의 말씀도 이곳에서 생생히 들을수 있고, 이양호 장로님과 이연일 권사님의 나란히 앉으신 모습과,
김덕규 장로님과 김창순 권사님의 모습도 컴퓨터를 통해 뵈니 얼마나 그립고 반갑던지요 ?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으로 계셔서, 이곳이 한국인지를 다시 한번더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희 가정은 GMTC 선교훈련원에서 생활한지 한달이 조금 지나고 있습니다. 작은방2개와 조그만거실의 아주 아늑한 곳에서 4식구 모두가 옹기종기 살며,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들어와 처음으로 느낀 인상이 한국도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구나 라는 아주 색다른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짧은 시간들이 저로 하여금 많은 문화적인 생각들을 갖게 하였고, 또다른 한국의 면들을 바라보며, 미국 생활에 대한 감사가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공기가 좋지 못해 상화가 2달째 감기로 고생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여서 한국에 적응이 잘되지 않나(??) 봅니다.
매일 매일 계속되는 훈련원의 강의와 함께 쏟아지는 숙제들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삶의 영역들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또한 이형우 형제를 닮아 점점더 짜지고 있습니다. (소금이 필요없을 만큼....)
교회의 식구들이 알게 모르게 챙겨주신 귀한 헌금들이 이곳의 훈련비로 사용되어졌으며, 지금도 한국의 여러 기도의 동역자와 후원자들이 계셔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부족한 부분들은 기도로 하나님께 의뢰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큼은 아직도 휄로쉽 교회의 몸된 지체인가 봅니다. 교회의 식구들과 함께 생활했던 시간이며, 또 너무나 귀한 분들과 함께 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일일이 이름을 다 적을수는 없지만, 이글을 읽고 저희를 아는 모든 주안에서의 귀한 분들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GMTC 훈련원을 통해 선교훈련을 잘 받으며, 또한 한국OMF에 허입과정을 밟고 있는데, 여러 진행들이 주안에서 지혜롭게 감당되어 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선교지로 가려면 아직도 약간의 훈련과 시간이 남아 있는데, 하나님께서 저희를 잘 다듬고, 만지셔서 정말로 주님의 일꾼으로 잘 사용되어지며, 인도네시아의 마두라 종족에게 꼭 필요한 사역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휄로쉽 교회의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리며,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그럼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삶의 여러 현장위에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따사로운 2월의 하루 입니다. 한국에 온지 벌써 두달이 되어갑니다.
휄로쉽교회의 많은 분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갖고 떠나온 이형우&이은미(예진,상화) 가정입니다.
몇일전 처음으로 집에 인터넷이 개통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선교훈련원의 도서실을 이용했는데, 집에서 이제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김원기 목사님의 말씀도 이곳에서 생생히 들을수 있고, 이양호 장로님과 이연일 권사님의 나란히 앉으신 모습과,
김덕규 장로님과 김창순 권사님의 모습도 컴퓨터를 통해 뵈니 얼마나 그립고 반갑던지요 ?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으로 계셔서, 이곳이 한국인지를 다시 한번더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희 가정은 GMTC 선교훈련원에서 생활한지 한달이 조금 지나고 있습니다. 작은방2개와 조그만거실의 아주 아늑한 곳에서 4식구 모두가 옹기종기 살며,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들어와 처음으로 느낀 인상이 한국도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구나 라는 아주 색다른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짧은 시간들이 저로 하여금 많은 문화적인 생각들을 갖게 하였고, 또다른 한국의 면들을 바라보며, 미국 생활에 대한 감사가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공기가 좋지 못해 상화가 2달째 감기로 고생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여서 한국에 적응이 잘되지 않나(??) 봅니다.
매일 매일 계속되는 훈련원의 강의와 함께 쏟아지는 숙제들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삶의 영역들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또한 이형우 형제를 닮아 점점더 짜지고 있습니다. (소금이 필요없을 만큼....)
교회의 식구들이 알게 모르게 챙겨주신 귀한 헌금들이 이곳의 훈련비로 사용되어졌으며, 지금도 한국의 여러 기도의 동역자와 후원자들이 계셔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부족한 부분들은 기도로 하나님께 의뢰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큼은 아직도 휄로쉽 교회의 몸된 지체인가 봅니다. 교회의 식구들과 함께 생활했던 시간이며, 또 너무나 귀한 분들과 함께 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일일이 이름을 다 적을수는 없지만, 이글을 읽고 저희를 아는 모든 주안에서의 귀한 분들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GMTC 훈련원을 통해 선교훈련을 잘 받으며, 또한 한국OMF에 허입과정을 밟고 있는데, 여러 진행들이 주안에서 지혜롭게 감당되어 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선교지로 가려면 아직도 약간의 훈련과 시간이 남아 있는데, 하나님께서 저희를 잘 다듬고, 만지셔서 정말로 주님의 일꾼으로 잘 사용되어지며, 인도네시아의 마두라 종족에게 꼭 필요한 사역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휄로쉽 교회의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리며,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그럼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삶의 여러 현장위에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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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아기와 함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시고 계시는 모습을 전해 들으니 엄청, 정말 엄청 반갑습니다. 지금도 포대기로 아기 업고 교회의 이곳 저곳 다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끝까지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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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소식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글은 안쓰셨지만 여러가지 힘든 일이 많을 줄압니다.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고 나중에 귀한 상급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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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에는 인터넷이 참 편하네요.. 아이들과 더불어 밤을 지새우던 생각이 여전합니다.. ^^
선교훈련 잘 받으시고, 간간이 소식 전해주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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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씨 잘 반갑네요. 우리 예진씨 상화 다 잘있죠? 은미씨가 말솜씨만 좋은줄 알았더니 글솜씨는 더 좋아서 이곳 워싱톤에서 한국에있는 형우씨 집에 가서 마실 하는것처럼 두루 두루 궁금한 얘기들을 해주니 너무 좋고 궁금증이 풀리네요.
훈련 잘 받으시고 OMF 허입이 잘 통과되어 하나님 사역에 귀히 쓰임 받기를 늘 기도 합니다.
이곳 소식은 잘 알고 있겠고 선교센터는 요즘 바쁩니다. 예진네가 없으니 어째 분위기도 썰렁하고 평균 연령이 갑가지 높아져서 아이스크림 내기도 없고 색종이 갖고 작품 만드는 사람도 없고 그저 연세높은 아저씨들만 가득 계십니다.
예진이 학교에 잘 적응 하는지 궁금하고 이제 상화가 돌이 되었으니 걸음마도 시작 했는지....
늘 좋은 소식이 오가길 기대하며 구정이 지났는데 예진네 온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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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저제나,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연락이 와서 반갑습니다. 감기가 가까이 와서 노는것을 제외하고 식구들이 모두 함께 잘 지내기에 안도가 됩니다. 금방 왔다가 갈 손님이라고 믿기에.
두 분 떠난뒤 다가오는 한달은 왜 이리도 빠른지.... 이번 달 '우리하나되어'에 선교훈련 초년병의 글을 써 보내심이 어떠하신지요. 그 주소 알지요. 그거. 상세한 얘기는 따로이 하기로 하고 어느곳에 있든지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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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명령하신 지상 대사명을 감당하고자 자신들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며, 늘 깨어서 기도하는 두분 선교사 후보생들을 볼 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특별히 인도네시아의 마두라 종족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음을 믿음의 눈으로 미리 봅니다. 우리가 선교를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의해 쓰임을 받는가가 중요하기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우리 모두 알기에 욥과 같이 고통스러운 현실을 통해 더욱 영광스러워질 우리들의 미래를 소망 가운데서 기대해 보십시다. 힘내세요 ! 끝이 보입니다. 또 다른 시작이 보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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