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창 집사님 내외분과 027오이코스 여러분

by Ruth Kim posted Dec 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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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창 집사님 내외분과 027오이코스 여러분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package 잘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집에서 오는 소포만큼 기분 좋은게 있으까요!
특별히 제가 제일 좋습니다.  김선교사는 좀 실망하는
눈치였습니다.  음식만 계속 나오니깐, "이건 다 자기꺼잖아." 하며...
괜찮습니다.  결국은 거의가 김선교사가 맛있게 먹을 테니까요.
오이코스 모임 때마다 기도하신다는 소식도 얼마나
반갑고 힘이 되는지요.

설날 맛있게 잡채해서 먹겠습니다.
사랑의 선물 감사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 오신 계절의
참된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면서...

사마르 씨캅에서 Ruth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