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지요..? 이렇게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웹에는 자주 들러서 찬양과 설교도 듣고 또 화면에 간간히 비춰지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기도 하고 은혜도 받고 있었답니다.
어느새 저희가 이곳 서울 연희동에 자리를 잡은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빠르게 가네요.
무엇보다 감사하는건 가족모두 건강하게 여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윤이 태윤이는 물론이고 서윤아빠도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셨을 여러분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한국서는 교회를 다녀보지 않아서인지.. 욕심을 너무 과하게 내고 있는 것인지..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교회는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하시기에 급하게 맘 먹지 않고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건 여러가지 불편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늘 먼저 주일예배를 챙기는 서윤아빠의 모습에
도전 받기도 하고 감사드리기도 하며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실 줄로 믿고 열심으로 기도하며 찾아볼 생각입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저희가족을 위해 도움주시고 힘써주신 여러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한우리가족여러분 여러 목사님과 전도사님... 참 많이 그립고 뵙고싶고 가고싶고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엊그제만 같고 지금이라도 차를 몰고 나가 exit13으로 가면 금새 휄로쉽에 갈수 있을것만 같네요..
끝으로 저희가족이 이곳에서 비젼있는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젠가는 다시 꼭 만나뵐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이렇게 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들어와서 생명수같은 말씀과 찬양들으면서 은혜듬뿍받고 가겠습니다.
2005년에도 늘 주안에서 승리하는 휄로쉽이 되길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국서 정우진 가족이..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지요..? 이렇게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웹에는 자주 들러서 찬양과 설교도 듣고 또 화면에 간간히 비춰지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기도 하고 은혜도 받고 있었답니다.
어느새 저희가 이곳 서울 연희동에 자리를 잡은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빠르게 가네요.
무엇보다 감사하는건 가족모두 건강하게 여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윤이 태윤이는 물론이고 서윤아빠도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셨을 여러분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한국서는 교회를 다녀보지 않아서인지.. 욕심을 너무 과하게 내고 있는 것인지..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교회는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하시기에 급하게 맘 먹지 않고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건 여러가지 불편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늘 먼저 주일예배를 챙기는 서윤아빠의 모습에
도전 받기도 하고 감사드리기도 하며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실 줄로 믿고 열심으로 기도하며 찾아볼 생각입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저희가족을 위해 도움주시고 힘써주신 여러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한우리가족여러분 여러 목사님과 전도사님... 참 많이 그립고 뵙고싶고 가고싶고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엊그제만 같고 지금이라도 차를 몰고 나가 exit13으로 가면 금새 휄로쉽에 갈수 있을것만 같네요..
끝으로 저희가족이 이곳에서 비젼있는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젠가는 다시 꼭 만나뵐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이렇게 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들어와서 생명수같은 말씀과 찬양들으면서 은혜듬뿍받고 가겠습니다.
2005년에도 늘 주안에서 승리하는 휄로쉽이 되길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국서 정우진 가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