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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04 Worship Korea  

+ 김원기 목사 설교

-- 일시: 2004년 10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휄로쉽 메릴랜드 캠퍼스


-- 일시: 2004년 10월 3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Langley High School (VA)



아래 기사는 지난 8월 한국일보 기사내용 입니다
worshipkorea2.jpg

뜨거운 성령의 바람을 워싱턴에 몰고왔던 ‘워십 코리아’팀 올 가을 다시 워싱턴을 방문한다.

‘워십 코리아’는 오는 10월 2일과 3일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에서 각각 공연을 갖고 영적 수확을 준비하는 한인 크리스천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확인시켜줄 계획이다.
기독교 TV 방송(CTS)의 임형수 PD가 인솔하는 ‘워십 코리아’ 워싱턴 공연팀에는 최인혁, 김지애, 손제석, 장윤영, 박형근, 신현진, 강인혁, 황국명, 김승희, 이승재 등 한국의 대표적 복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며 단순한 찬양집회가 아닌 이 시대를 향한 강렬한 메시지가 곁들여진 부흥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워싱턴 공연에 앞서 10월 1일 뉴욕 순복음교회에서 한 번 공연을 가질 예정인 ‘워십 코리아’ 또 양재혁 엔지니어, 채한성 음악감독 등 전문가들이 직접 무대를 지휘, 수준있는 찬양집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Who's NCFC

profile

휄로쉽 교회 -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 20874 T. 301. 444. 3100, F. 301. 444. 3115

  • ?
    차영창 2004.09.20 23:50
    채한성, 신현진, 손재석의 미니 콘서트가 9월26일(일), 오후 7시에 락빌장로교회에서 있습니다. 오셔서 은혜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1][01][01]
  • ?
    sarang 2004.09.29 08:47
    http://www.sarang.com/2004/pic/seoul1_sub.jpg

    http://www.sarang.com/2004/pic/seoul2_sub.jpg

    Subject
    제2차 특별새벽기도회 진행중인 서울 사랑의교회 소식 & 기도회 광경
  • ?
    sarang 2004.09.29 08:50
    "작년 40일 특새에 이어 올해 20일 특새, 매일 8천여 명의 성도가 기도에 동참..."


    사랑의교회 제2차 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처럼 올해도 오정현 목사의 열정적인 찬양인도와 기도회 인도로 8,000여명의 성도가 본관, 별관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국내외 2000여 신자들이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다.

    제1차 특새는 40일간 진행됐지만, 올해는 20일로 기간이 단축됐다. 그러나 교인들의 참석자수로 볼 때는 사랑의교회에 등록 교인 3만여 명 중 8,000여명이 매일같이 새벽 공기를 가르고 교회로 향하고 있는 것은 분명 기적(?)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옥한흠 목사와 오정현 목사의 리더십 교체 과정에서부터 1년이 지난 오늘까지 사랑의교회를 주목하면서 희망의 구름이 보이지 않은 것 같은 한국 교회 현실에서 엘리야 선지자가 무릎을 꿇고 기도했을 때 손바닥만한 구름이 하늘에 떴던 것처럼 손바닥만한 희망의 구름을 보는 것 같다.

    지난해 사랑의교회 리더십 교체 이야기가 나왔을 때만 해도 옥한흠 목사의 큰 신발을 과연 오정현 목사가 신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했다. 오정현 목사의 역량을 과소평가해서가 아니라, 한국 교회에 부흥의 바람이 불지 않은 지가 10여년을 넘어서고 있을 뿐 아니라, 급속한 사회 문화의 흐름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나온 염려였다.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빠르게 마이너리티가 머조리티(주류)로, 머조리티가 마이너리티로 교체되는 상황에서 주류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또한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25년간 사역하며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교회를 섬기며,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옥한흠 목사의 상징성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거대한 나무이기에, 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갖춘 목회자라도 그 뒤를 이어 받는다는 것은 거목의 그늘 아래서 몸부림쳐도 그 이상을 뛰어넘지 못할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그런 염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아니 믿음 없는 눈으로 본 인간적 생각이었다고 하는 게 진솔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 오정현 목사. 그는 달랐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보다 더 힘있고 높게, 사랑의교회와 한국교회에 희망의 불화살을 쏘아대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처음 부임하자마자 겁없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선포하고 교인들과 함께 새벽의 아침을 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한결같은 믿음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사랑의교회와 강남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와 민족과 세계선교의 환상과 비전을 교인들의 의식 속에 구체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그가 미국에서 부지런히 공부해서 박사학위도 받고, 이민교회를 미국 주류사회에서도 인정할 만큼 영향력을 가진 대형교회로 일궜기에 사랑의교회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내놓을 줄 알았다. 국제감각을 갖췄기 때문에 사랑의교회를 최신식으로 이끌 줄 기대했다. 세련된 설교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런데 오정현 목사는 그런 기대(?)와는 다르게, 한국 교회의 강점이자 전통인 열심 기도와 뜨거운 찬양의 불을 지르는 주도자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한국교회에 부흥의 불길이 강하게 일어났던 한국교회 초기의 모습이나 6,70년대 믿음의 선배들이 목숨 걸고 드렸던 산기도, 토굴기도, 금식기도, 천장이 뚫어질 듯한 찬양과 기도의 전통을 21세기 강남 한복판에서 재현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한국적인 방식으로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영적으로 답답하고 갈급한 세대, 목놓아 부르고 싶어도 부를 수 없고,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 침울한 분위기를 깨뜨린 것이다. 새벽기도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기도할 제목이 없는 것 같은 편안함에 취해 잠들어 있던 강남의 신자들을 깨워, 소리 높여 기도할 제목이 수도 없이 많음을 깨우쳐준 것이다.
  • ?
    이수형 2004.09.30 19:10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리는데요, 이번 '워십 코리아’ 워싱턴 공연팀에 장윤영씨도 멤버로 오시는 건가요? 포스터에서는 이름을 보았는데, 신문 광고에서는 이름이 빠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시는건지 안오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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