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나되어' 에서

by 이연일 posted Sep 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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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 교회 성도님들께

매월 첫째 주에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교회 월간지 '우리하나되어' 팀에서 9월 5일 점심판매를 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협조해 주셔서 잘 감당 할 수 있을겁니다.
음식을 제공해 주시는 분들, 음식을 사서 잡수시는 분들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미리 전합니다.
예술적인 맛을 자랑하는 김밥과  본 고장 사람들도 놀라는 확실한 정통 카레라이스, 까타로운 모든 입을 평정하여 동네 소문난 스파게티가 준비됩니다.
부담없이 올라오셔서 즐거운 식사하시기를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