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형 익 목사님

by kim inho posted Aug 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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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이메일로 보냈는데 잘 들어가지 않는 것 같아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토요일은 제가 오전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토요일 새벽은 곤란하고,그외 시간은 교회와 목사님에게
전적으로 맡깁니다. 결정에 순종하겠습니다.

교회와 목사님에게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   인   호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