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순 집사님의 남동생 장용진 형제(한국 서울에 거주)가 간암 말기로 8월 3일에 2차 항암치료를 받습니다. 동생의 병으로 집사님께서 현재 한국 방문중이신데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