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위암으로 치료받으시던 김광순 집사님께서
오늘 새벽 2시 4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장례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넘치는 위로가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장례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넘치는 위로가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