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소원을 하나 풀었거든요. 김원기 목사님의 말씀을 구하려고 한동안 노력을 했는데
교회에서 자유롭게 다운을 받을수 있게 해 주었네요.
제 소개를 하지 않았지요.
저는 35살. 지금은 결혼을 해서 부산에서 살고 있답니다.성별은 여자이구요
직업은 건축설계를 하고 있답니다. 흔히들 architect 라도 하지요.
결혼을 한지 5년이 되어가지만 아직까지 아이가 없답니다.
두달전쯤 어럽게 가진 아이가 자연유산된 일이 있었지만.... 그일을 계기로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헬로쉽교회도 알게 되었고, 김원기 목사님도 만나게(비록 인터넷에서지만) 되었고....
지금은 새벽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혼자 예배를 드리고, 찬양하고, 울고....
넘 좋은데... 오늘 메일을 열어보니 7월의 기도제목과 함께 찬양이 배달 왔더라구요.
저도 몸은 아니지만 한 식구가 되어 기쁨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바로 바로 답을 해 주시는 관리자님, 넘 감사합니다.
감사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소원을 하나 풀었거든요. 김원기 목사님의 말씀을 구하려고 한동안 노력을 했는데
교회에서 자유롭게 다운을 받을수 있게 해 주었네요.
제 소개를 하지 않았지요.
저는 35살. 지금은 결혼을 해서 부산에서 살고 있답니다.성별은 여자이구요
직업은 건축설계를 하고 있답니다. 흔히들 architect 라도 하지요.
결혼을 한지 5년이 되어가지만 아직까지 아이가 없답니다.
두달전쯤 어럽게 가진 아이가 자연유산된 일이 있었지만.... 그일을 계기로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헬로쉽교회도 알게 되었고, 김원기 목사님도 만나게(비록 인터넷에서지만) 되었고....
지금은 새벽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혼자 예배를 드리고, 찬양하고, 울고....
넘 좋은데... 오늘 메일을 열어보니 7월의 기도제목과 함께 찬양이 배달 왔더라구요.
저도 몸은 아니지만 한 식구가 되어 기쁨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바로 바로 답을 해 주시는 관리자님,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