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7일에 있었던 오이코스 찬양 축제에서 공통적으로 흐르는 하나의 주제를 말하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어찌 하면 하나님 앞에서 튈 수 있을까//"
워쉽센터로 향하면서까지 내내 생각했던 것은 늘 전통적으로 경험했던 찬양 대회의 모습이었다.
쫙 빼 입은 옷들로 나란히 서서, 멋진 화음을 곁들여가며..
하지만 워쉽센터로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각 팀별로 마련한 분장이나 기발한 소품들이 벌써 상상을 깼다..
찬양 내용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학생이 교사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튀듯이..
아이가 부모의 눈길을 끌기 위해서 튀듯이..
마치 하나님의 눈길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자신들에게 향하게 할 수 있을까//
무쟈게 고민한 모습들이 발표 구석구석에 묻어있었다.
또한 이러한 자유로움이 휄로쉽교회가 갖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이것을 준비하느라 오이코스 팀별로 찐~~한 교제의 시간도 있었으리라 확신합니다. 행사 사진을 사진계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보시면서 그 때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세요. ^^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어찌 하면 하나님 앞에서 튈 수 있을까//"
워쉽센터로 향하면서까지 내내 생각했던 것은 늘 전통적으로 경험했던 찬양 대회의 모습이었다.
쫙 빼 입은 옷들로 나란히 서서, 멋진 화음을 곁들여가며..
하지만 워쉽센터로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각 팀별로 마련한 분장이나 기발한 소품들이 벌써 상상을 깼다..
찬양 내용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학생이 교사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튀듯이..
아이가 부모의 눈길을 끌기 위해서 튀듯이..
마치 하나님의 눈길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자신들에게 향하게 할 수 있을까//
무쟈게 고민한 모습들이 발표 구석구석에 묻어있었다.
또한 이러한 자유로움이 휄로쉽교회가 갖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이것을 준비하느라 오이코스 팀별로 찐~~한 교제의 시간도 있었으리라 확신합니다. 행사 사진을 사진계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보시면서 그 때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