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의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by 박영만 posted Jun 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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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79년도 워싱턴 한인침례교회 청년회원들이 같이 찍은 사진을 발견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지않아도 대부분이 지금 휄로쉽교회에 다니고 있는 눈에 익은 성도들이지요...
휄로쉽교회를 생각하면 참 받은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웹페이지만드는 것을 임형주형제를 통해 배워 나름대로 쓰고 있고,
친구를 사귀지 못해 힘들어 하던 저희 아이들이 친구도 사귀고요...
매 주일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는 못하지만 미국에 이민온 후로 가장 좋았고, 잊을 수 없는
교회이기도 합니다.
좋으신 김원기목사님  그리고 정이 많은 교인들...
여름을 맞아 더위가 다가 올 것을 예상하는 밖에 내리는 비를 보면서
오늘도 의미있게 보내고 싶고, 또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도 승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참, 제 홈 페이지는 http://www.pageforme.com 입니다.
시작한지 4일이 되지만 한번 방문해 보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