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쏭화/다린 선교사 부부께서 오늘(5/18 화) 고향땅 와싱톤에 오셨습니다.
꼭 2년만에 건강한 모습의 두분을 뵙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2달간 여기 계시며 새사역지를 위한 준비를 하시고,
휴식과 영적인 충전을 하시는 좋은 시간을 가지시게 될것입니다.
교회에서 만나시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인사를 나눠주셔서
두분이 고향에서 맞는 푸근함을 느끼시도록 여러분의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꼭 2년만에 건강한 모습의 두분을 뵙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2달간 여기 계시며 새사역지를 위한 준비를 하시고,
휴식과 영적인 충전을 하시는 좋은 시간을 가지시게 될것입니다.
교회에서 만나시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인사를 나눠주셔서
두분이 고향에서 맞는 푸근함을 느끼시도록 여러분의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