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연일
새벽부흥회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금식 수양회 등록이 400명을 넘어서는 순간입니다.
(양 캠퍼스 한어회중, 1일 참가자, 중고등부, 어린이, 영어회중 포함)
참으로 대단하지 않습니까?
포식 수양회도 아니고 과식 수양회도 아니고 금식수양회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참여한다는것은
분명 뭔가가 있기 때문이리라는 확신입니다.
이 수양회에 적극 협조하는 두 분의 기사가 있었으니 그분들의 이름은 황인태와 윤세헌집사입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도 주님의 음성듣기를 소망하며 이만 줄입니다.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
새벽부흥회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금식 수양회 등록이 400명을 넘어서는 순간입니다.
(양 캠퍼스 한어회중, 1일 참가자, 중고등부, 어린이, 영어회중 포함)
참으로 대단하지 않습니까?
포식 수양회도 아니고 과식 수양회도 아니고 금식수양회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참여한다는것은
분명 뭔가가 있기 때문이리라는 확신입니다.
이 수양회에 적극 협조하는 두 분의 기사가 있었으니 그분들의 이름은 황인태와 윤세헌집사입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도 주님의 음성듣기를 소망하며 이만 줄입니다.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