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저희들 이곳에서 두분과 사역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벽부흥회 기간중에는 특별히 선교사님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동역자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