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흥회의 열기는 초반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들이 현관부터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자 하는 각오들 때문인지.. 상당히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 새벽부흥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