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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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기타 J.S.Bach "Jesus bleibet meine Freude" 곽상아 2012.04.08 4839
37 기타 평화, 평화로다! 1 이윤옥 2012.04.06 3935
36 기타 드디어 이윤옥 2012.04.06 3059
35 기타 기도 기도 2012.04.05 3173
34 기타 새빨간 거짓말 1 티끌 2012.04.04 2587
33 기타 은혜 고난아 어서와라 2012.04.02 2062
32 기타 Take Command yoonoklee 2012.03.29 2510
31 기타 엘리후:그는 나의 사랑 이윤옥 2012.03.28 2092
30 기타 내 숨결이 남아 있는 한 내 호흡이 남아 있는 한 2012.03.26 2194
29 기타 인생열차 인생열차 2012.03.25 2026
28 기타 사랑의 이름 사랑의 이름 2012.03.25 1892
27 기타 장신구 십자가 2012.03.25 1944
26 기타 내가 변했다^^ 야~호! 유익한 종 2012.03.22 2222
25 기타 약속 3 알곡 2012.03.21 2257
24 기타 Hard time, easy time all good time! 1 Hard time 예찬론 2012.03.20 2123
23 기타 눈물의 마음 잠잠한 기도 2012.03.19 2063
22 기타 잡초 귀한 보배 2012.03.19 2075
21 기타 조선의 가난한 여성과 나환자를 돌본 그녀 사순절 기간에 2012.03.18 2083
20 기타 오해 하나님의99%+1% 2012.03.17 2305
19 기타 기도 Jesus, save us. 2012.03.15 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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