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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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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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orah 2012.03.10 20:03

    한 주간이 지나가고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사순절 세번째 주일을 당하는 저는 김원기 목사님과 저희 본교회 목사님을 위한 중보기도를 가지고 갔습니다. 세끼 먹을적마다 잊지않고 짧으나마 기도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더욱 구체적으로 기도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사모합니다. 매 주일마다 주님께 위로받으러 갔지만 오늘 은 저도 주님을 위로하고 왔습니다,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까? 주님이 원하는것을 실행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맨 앞자리가 참 은혜스럽더라구요. ㅎㅎ
    저먼타운의 주일아침이 찬양과 기쁨으로 가득한 방주가 되었음합니다. 서울은 하루종일 매찬 바람이 붑니다. 이바람이 지나면 노오란 개나리들이 흐드러지게 피고 벚꽃이 우아한 자태를 잠시 드러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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