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2.28 01:11

멀리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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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저녁먹고, 아이들 숙제 도와주며 씨름(?)하고 있는데, 저희 오이코스장께서 새벽기도 생방송으로 보라고 카톡 (문자) 보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40일 특새하는 것은 알고는 있었는데, 생방송해준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새벽 방송 보니까, 너무 반갑고, 작년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것 처럼, 올해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오늘부터 매일 생방송 볼랍니다.

-한국에서-

 

PS: 우리가족 모두 너무 너무 휄로쉽교회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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