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NOT FEAR!!
"믿음으로 모세는 왕의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남편과 저에게 새힘을 힘차게 더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아들의 가슴에 주를 향한 갈망이 점차로 힘있게 자라게 하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주 밖에 없네.
그랬습니다. 지난 10년, 늘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는 오직 하늘만이 열린 삶이었으나
언제나 주께서는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하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그를 통해 늘 배우고 얻게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신 주님의 지극하신 사랑.
변함없는 사랑,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오늘도 이 사람은 당당하게 하늘을 올려다 보며 주를 향한 다함없는 사랑으로 전진합니다.
이 사람의 가슴 안에서 주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단 한순간도 식지 않도록 은혜 주시고 사랑주신 하늘 아버지를
감격하도록 감사하면서 inner court에 들어선 순간 이 사람의 생명을 기꺼이 받아 주시겠다 하신
하나님을 오늘도 철저하게 신뢰합니다.
내 주같은 분 없네.
그 어느누구도
내 생명 다하도록
주 얼굴만 구하리.
이 사람이 부르는 평생의 찬양이 될것입니다.
또한 오늘 그 가슴을 힘있게 채워가시는 남편도 그러할 것입니다.
주를 향한 갈망을 점차로 힘있게 자라게 하시는 두 아들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저희 가정에 도무지 사람으로 이해될 수 없는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이야기를 지어가시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면서
오! 하나님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제 눈에 보이는 것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제 시야에서 주님이 멀어지면 그곳은 바로 벼랑끝이기 때문에.
지난 10년 동안 만나야 했던 사건과 상황들 안에서 예수님의 골고다 언덕길을, 십자가의 형벌을 간접으로
맛보게 하신 지극하신 은혜를 눈물겹도록 감사하면서.
어제는 햇살이 참으로 따스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