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간의 은혜가 저에게는 주께서 너는 확실한 내소유. 내것이라는 확실한 응답과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간이었다.
주님과 소통함이 자유로와졌고 내마음을 주님께서 너무도 soft 하게 만들어 주셔서 주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부르며 순간순간을 주님께 아뢰며
그때마다 주님을 닮아가는 마음을 주심이 너무도 감사하다. 또 주님을 경외하며 사는것이 얼마나 생명보다 중한지 알게 하신것도 감사하다.
오늘예배때는 이렇게 고백했다
주님! 저에게 이맛을 보게 하시려고 저를 이 미국땅에 보내셨군요.
감사 기도를 드렸다.
주님이 가리키신 한나무가 바로 저로군요. 쓴물맛을 달게 만드신 놀라운 역사 속에 저에게도 그 역활을 감당 해야만 한다고 하시니
당근이죠! 하나님!
합니다. 하나님! 저는 미약하니 주님께 부르짖으며 할께요.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고초 당하신 십자가에 제 쓴뿌리는 못박아 주십시요.
주님앞에 저는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살아가면서 날마다 이고백이 제 입술에서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제 자신이 놀라울뿐이다. 이 특별새벽예배가 왜 특별한지 주님은 아시고 계실것 같습니다.. 주의 말씀에 100퍼센트 아멘 ! 하고 있기 때문이죠.
찬양과 경배를 드릴분은 오직 예수 그 한분이시며 그 말씀을 대언 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지갑을 드려야 했던 사람은 접니다.
먼저 드리지 못함을 깨우쳐주시니 그것도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떤 꿀맛을 맛보게 하시고 주님의 손에서 즐거움을 누릴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