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중에 내게 와 닿는 말씀은 에수의 향기라는 단어 였다. 새벽부터 예수의 향기로운 기도의 향수를 뿌리게 하시니 감사하다. 이른시간부터 지금 해가 저무는 이 시간까지 주님의 이마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하다. 미래의 언젠가 어디선가 주님을 전하는 삶을 꿈 꾸어본다 . 사순절 새벽예배를 통하여 오늘 까지 너무 쉽게 간과 해버린 것이 있다면 이 소중한 순간들을 주님과 같이 하기에 너무 민망하다는 것 이었다. 주님의 당하신 고통을 생각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보며 마지막 날까지 한끼 금식을 결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