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배동에서도..그은혜가고파서 저를포함해 세자매가 40일을 똑같이 사모하며 휄로쉽교회에서처럼 4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기도후 컴퓨터앞에 앉아 예배합니다. 생방송으로 편하게 여기시간으로 오후5시에할수있었지만 미국에서도 새벽에 하니..저희도 편하게할수가 없었고 육신의 고단함도 함께해야한다는 생각주셔서 이렇게하고있는데 버지니아까지 도너츠를 먹는데 얼마나 의미있는 광경이었는지..여러분들 도너츠드시는모습과 김원기목사님의 행복해하시는 모습보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못한 제삶에 눈물흘렸답니다.그리하야~저희도 바로가서 크리스피 크림 사먹으며 기도했답니다. "하나님! 저희도 잊지마시고 같은길 가게해주세요..꼭이요!!저희도 챙겨주세요" 김원기목사님 건강위해 기도드리며 사모님 통역하실때 성령님 주관해주시며 은혜를 사모하며 새벽기도 나오시는 교인들 안전위해 기도합니다..멀리 한국방배동에서 최은하올림^^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자매님들!!!
이곳에서 경험하는 은혜와 기적들이 그곳에서도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하며 기도합니다!!!
지금은 공간이 우리들을 가로막고 있지만 이 다음 천국에 가면 이 놀라운 감격들을 함께 누리며 영원히 영원히 살겠지요!!!
여호와 닛시!! 하나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