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 교회 -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VA Campus: 1439 Shepard Drive, Sterling, VA 20164 T. 703. 444. 5634, F. 703. 444. 0567
인간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이 다른 이 곳,
버지니아에 떠숩게 지지는 좋고 큰 찜질방이 많다더만 티켓이 비싸던데,
이 곳이 공짜로 들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불도가니가 되어
아픈 사람, 외로운 사람, 굶주린 사람,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
치유 받고 위로 받고 채움 받고 주님 기뻐하며 즐거워 하는 곳 되게 하소서.
고랑에 넘쳐 흐르든 물까지도 완전히 핧트신 주여~
이 곳에서 정금이 쏟아져 나오게 하소서~.
저희 버지니아 캠퍼스 특새파 (극성파?) 는 목사님을 무대에서 보나 영상에서 보나 바보스러울정도로 상관 않하고 40일 반을 새벽을 깨워가며 달려왔읍니다.
적지만 특히 처음으로 이번 봄 특새에 첫주부터 참석하기 시작한 영어권 남자분들도 매일 욥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목사님도 요즈음 같이^^) 부담스러워서라도 와이프들에게 이런 저런 구실을 대고 빠지기 시작할만도 한데 혹시 목사님이 새벽부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군인 출신으로 별로 내색을 잘 않하는 이 분들에게 뭔가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는건지 뭔지 아무튼 아직도 아침마다 꾸준히 나오고 있는걸 보면 이해가 잘 않가지만 정말 그들을 아침마다 기쁘게 맞는 제게는 또하나의 은혜가 되는것 같읍니다.
우리 울보 목사님, 매일 말씀을 전하느라 목소리도 쉬고 힘드실텐데 오늘 아침은 치어리더도 열심히 하시고…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잘싸우고 왔다고 활~짝 웃으시면서 마중 나오시는 천국의 입구까지 이곳 고난의 삶을 열심히 싸우며 끝까지 같이가요, 목사님!
에고, 하나 아쉬운건, 지난 주중에 말고 오늘 버지니아 캠퍼스에 오셨더라면 작은집 스페셜의 맛있는 베이컨, 소세지, 스크램블 계란, 벨지엄 와플에 과일탑핑을 수북이 얹어 커피와 주스랑 더 근사하게 드실수 있었을 텐데.... 그냥 저희가 은혜받는 모습만 보고도 배부르셨으시라 믿고 그만 이정도로 말을 접겠읍니다. ㅎㅎ
p.s. 아 참 그리고요, 목사님이 주신 고무 팔찌 저 같은 사람이 정말 차고 다녀야 하는거 아는데 스킨 알러지땜에…ㅉㅉ
아침마다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해서...I miss you everyday.
하지만 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은혜받는 여러분은 나의 기쁨입니다!!!!!